일하는 지역에서 일을 그만 두고 부산으로 내려오는데요. 저랑 같이 일하는 여자 5명 중에 3명은 잘가라고 아쉽다고 얘기하는데...2명은 우네요..사귀는 사이는 아니에요. 감수성 풍부한 시기(고등학생)라 그런지ㅜㅜㅜㅜㅜㅜㅜ 참 위로를 어케 해야 할지...멀어서 만나기도 힘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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