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없는데, 하루종일 학교에 있었어요! 오전에는 학교에 나온 친구들이 아직 없었던지라 혼자 점심을 먹고, 하루종일 공부하다 저녁에는 다같이 치킨을 먹었어요. 사실 집에 오기는 두 시간 전에 왔는데, 야식도 먹고 누워서 멍때리다가 이제 다 정리하고 자려고요ㅎㅎ 술이 먹고싶지만 시험 끝날때까지 참으려고요!
하 시험 두개 쳤는데 하나 망했네
학점을 놔줄 때가 된 것 같다ㅜㅜ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데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할지는 막막하다 주변에서 흔히들 준비하는 공기업 사기업 79급 공무원을 하기는 싫고 정말 하고싶고 동경하는 것은 음악, 영상, 연기 뭐 이런 감각적이고 예술의 분야인데 리스크도 크고 준비된 것도 없어서 막막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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