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지....상사가 하라는데 안하면 당장 어떻게될지도 모르는데 이런게 현실이에요;; 아마 아버지가 대기업에 간부급이나 그런사람이 아니라면 아버지도 상사때문에 어쩔수없이 평생 몇백번은 갔을거에요. 남자친구가 재미를 붙인거만 아니라면 최대한 그런 상황을 잘 빠져나오라고 하고 믿음을 주세요
일단 남친분이 치킨집이라 구라 깐건 무조건 잘못이죠. 싫어할까봐 그랬다는둥 그런건 변명이고... 이러면 믿음이 확실히 흔들릴수있죠
근데 여친분도 남자가 일땜에 술집 가고이런거 이해못해주면 그것도 남자입장에서 정나미 떨어지는 행동이더라구요. 평소에 못해주고 바람나고 이런것도 아니고 여친보다 술집여자 사랑하는 것도 아닌데 괜히 오바해서 사랑이 의심된다는둥 못믿겠다는둥 그런 말하면 정나미 뚝ㅡㅡ
남자가 거짓말한것은 잘못인데..
직장상사랑 술먹으면서 저런데 안가면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에요.
그 직장 상사가 가정적이라거나 저런데에 별 관심이 없는 경우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남자들 저런곳 좋아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직장상사랑 가면 여자랑 놀러가는게 아니에요.
특히 막내라면 가서 재롱떨고 입으로 분위기 띠우느라 그것도 고역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정돈 마음으로 이해가 안될지언정 머리론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사회생활이 다 그렇죠.. 근데 별로 걱정 안하셔도 될게
요즘은 사람들 인식처럼 그렇게 퇴폐적인 Bar가 많진 않아요.
Bar문화가 많이 양지로 올라와서.. 룸바라고 해도 룸안에 바텐더가 별도로 들어가는 공간이 있는 경우도 있지요.
별거 아닌데 과민반응하시는 걸지도...
괜히 Bar라고 하면 사람들 인식상 별로니까 남친이 그냥 대충 둘러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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