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시는 분에게 작은 선물같은거

글쓴이2013.11.22 22:22조회 수 843댓글 2

    • 글자 크기

그분은 여자분이고요.

서로 안 지도 좀 됐고 바쁘지 않으면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이입니다.

 그분이 좋으니까 이런 고민을 하는거겠지만. 간식으로 할만한 것들 주는것 이상하게 생각 안하겠죠?

선물상자 같은거 말고 과자나 빵같은거요. 많이 사다주면 아무리 서로 아는 사이라해도 부담갖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사실 이것보다 더 머리아픈거.

어떻게 '번호를 따는'가? 입니다. 그분 성격이 그리 외향적인 분은 아니라 번호 달라고 하긴 그렇고 쪽지로 하는게 나을까요?

한두번 보고 그러는거 아니니까 '이거 뭐임?'같은건 안할건데. 그래도 어렵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분도 제가 돌직구 날리는 스타일 아니라는거 이제 아시는거 같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느정도 아는사이라면 쪽지로 물어보는것보단 직접 물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간식같은거 자연스럽게 가져다주면서 물어보시면 될거같은데. 예를들어 평소 좋아하는 과자나 빵같은거 한두개 사서 지나가는김에 여기서 알바한다고 했던거 생각나서 들렀다고 내꺼사면서 덤으로 산거니까 맛있게 드세요 ㅋㅋ 그담에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가 안지도 좀 됐는데 번호를 모른다고 번호가르쳐달라고 하면될거같은데
  • 일단 어떻게 그 여성분가 알게 되었나요? 단골손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