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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데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아니지 이제 낼모레 24이니 어리지는 않네요.
여자임
제발 어디서 그런글 보고 김치녀니 뭐니 그런 말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다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니까
도통 어디서 이상한 여자들만 보고 오셨나...
남자가 집 준비해놓고 나는 몸만 딸랑 들어가면
저는 팔려가는 기분일 것 같아요.
애기도 없고 신혼일때는 좀 작더라도 그냥 둘이서 행복할 수 있는 집 월세든 전세든
같이 준비해서 차차 살림이랑 재산 늘여가는 맛에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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