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연애 해볼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솔로구요..1년이 다되어가네요..누군가를 만나서 행복했던 순간들이 1년동안 많이 생각났어요. 좋은 추억도 생각났고. 슬픈 추억도 생각났어요. 개중에 생각나는 여자가 있기도했고. 또 정말 아니다라는 여자도 있었어요. 이러한 공상들을 하면서 다시금 생각하게되요. 이번에는 이렇게 연애해야겠다. 이번에는 잘해야지. 그러다가 느낀건데..
글쓴이 님!! 여자친구의 남자문제 그거 별거 아니에요. 여성분이 아무리 친한친구있고 님보다 잘생긴 남자인 친구가있어요. 그남자보다....님보다 잘생긴 그남자보다 자기 남자친구가 더 좋을 거에요. 2년이나 사귀셨으면 잘 알거아니에요. 여자분이 바람폈어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그저 남자인 아이랑 연락하고 지내고 그런것 때문에 글쓴이분이 힘드신게 아닐까라는 추측을해봅니다. 사람 그렇게 쉽게 버리고 쉽게 정리하는거 아니에요. 정도 깊고 자꾸미안하다면,, 이해해주세요. 한가지 단점때문에 얘 싫고 얘싫고 하는거 아니에요~ 연애..정말 힘든거에요~ 지금 여자친구분이랑 2년.. 지금 돈독한 정.. 또다시 키우려면 2년이 필요해요. 알아서 잘 판단하세요~ 인연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답니다~
홍진영 같은 성격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떤 성격인가요? 여자친구를 그쪽한테 너무 맞추려 하지마시고 좀 이해해 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헤어진지 얼마안됐지만... 전 2년 사겼습니다... 동거도 했구요.. 지금 죽을만큼 힘들고 생각이 많은데... 그 중 제일 후회 되는게 조금만 말 이쁘게 해줄껄.. 조금만 더 이해해줄껄.. 조금만 더 잘해줄껄... 제일 많이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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