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제가 차이고 상대방이 다시 매달려서 사귄 케이스인데역시 한번 깨진 그릇은 다시 붙을 수 없나봅니다.다시 사귀면서도 예전같지않고 또 장거리다보니까 서로간에 믿음도 덜해지고그냥 그 때 선배들 말씀대로 다시 만나면 안되는 거였는데서로에게 상처만 된 것 같네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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