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안사겨 보셧나 다들.. 머.. 질투가 없는 여친만 사겨보셧나.. 저기서 몰래라는건 흑심때문이 아니라 일반적으론 먹는다고 말하면 엄청 시달리기 때문아닐까요. 본인은 진짜 동생이지만.. 여친한테 말하고 먹는순간 한동안 시달려요.. 그게 싫어서 몰래먹지 흑심때문은 경험상 아니였는데..
짧게 생각하면 흑심품고 만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말해서 피곤해질일 줄이는게 좋겠지만 조금만 길게 생각해요.. 만약에 거짓말 하고 만난게 들킨다면 거짓말 햇다는 자체가 여친한텐 엄청 수상하게 느껴질꺼고 이해하는척할뿐 그 시점 이후로 신뢰는 점점 떨어지기만 할꺼에요. 안들킨다면 이렇게 거짓말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하게 될꺼고 점점 허술하게 거짓말치게되서 결국은 들키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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