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CLOSE
로그인 유지
로그인
ID/PW 찾기
인증메일 재발송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
글쓴이
2014.07.19 17:02
조회 수
801
댓글
22
글자 크기
어쩌지..
그사람은 날 잊었는데...
0
추천
0
비추천
신고
0
0
글자 크기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22
댓글 새로고침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17:1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나도 꿈에나왔던데..너무 생생해서 깨버렸어요.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7:1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순간 좀 비참하기도하고.. 씁쓸하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싱숭생숭하네요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17:2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꿈내용자체가 마지막 인사하러 온것같아서
씁쓸하다가도 그냥 이젠 오히려 좀 편해진 느낌도 들어요.
뭐 한두번이 아니라서 ..ㅎ
힘냅시다.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7:2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전 아직 못잊겠어요... 겨우 마음잡았는데... 다시 무너져요.... 전남자친구 가 꿈에나온적한번도없는데...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17:3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도 이번처럼 생생했던적은 처음이에요 ㅎㅎ
얼마안되셨나보네요. 여자분이시면 더 그러실수도 있겠다는..
그냥 아련하게 마음에 담아두고 있네요 저는 마음잡으려고 한적이 없어서. 연락해보실 상황이 아닌가보네요?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7:3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네... 이미 다시만나기에는 상처가 너무많아서... 그리고 나를 만나는게 너무힘들어 보여서... 힘든시기를 보내는사람이거든요... 더힘들게하기싫어서 연락하지는않아요ㅋ 정말 처음으로 먼저 좋아했었거든요...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17:3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아...안타깝네요. 힘든시기를 보낸다라..
마음가짐이 멋지세요. 자신의 욕심을 절제할줄 아시는.
상황이 혼자 이겨내셔야하는 상황이네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오늘하루는 그냥
이런저런생각하며 보내보세요. 제가 주로 하는 방법이에요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7:4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어떻게 그렇게 빨리잊으시고 추억이라 생각하고 의연할수있나요ㅜ 비법좀...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18:5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비법요..? 저도 아직 못잊었는걸요 뭐 ㅎㅎ
그냥 그 사람과 나는 달랐다라는 걸 인정했어요.
내가 사랑받지못하는걸 나쁘다고 생각하고
내가 그사람을 잊지못하는건 착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멍청한 생각임을 버리고 그냥 아무조건없이 아무욕심없이
기다리지않는듯 기다리는거죠 .
뭐 그 사람이 저에게 첫사랑같아서 저도 죽을만큼 힘들었답니다~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20:0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ㅋㅋ 저도 ㅋ 사실 이렇게 질질끌어온게ㅋ 2달쯤되는듯ㅋ
지금은 평정심을찾았어요ㅋ 오늘 그냥 꿈에나와서ㅋ 잠시 와르르 무너졌을뿐ㅋ 글쓴이님은 몇살때 일인가요?ㅋ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20:0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몇살때요? ㅎㅎ
저도 비슷해요 ㅎㅎ 거봐요 금새 찾으시죠? ㅎㅎ
저는 님이랑 조금 달라서 여운을 자꾸 남겨요
그러한 사건들이. 그래서그냥 간직하고 있는거에요
@억울한 참꽃마리
글쓴이
글쓴이
2014.7.19 21:5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익게라 쪽지가안되는듯ㅋ 님두 저두 빨리잊길ㅋ
@글쓴이
억울한 참꽃마리
2014.7.19 21:5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쪽지까지라..^^;; 그래요 힘내시길바래요 ㅎㅎ
저는 아직 준비가 안되서~~화이팅 즐거운 주말되세요
똑똑한 새팥
2014.7.19 17:4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이야기의 끝을 적으셨으면서 왜 펜을 계속 들고있어요? 이제 놓으세요 그 이야기말고 다른 이야기를 쓰실 차례니까요. 작가가 꼭 휴재하지말란법은 없어요 조금만. 휴식하신다 생각하시고 당연히 생각나는거니까 천천히 지우세요 ^^
@똑똑한 새팥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7:5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천천히 지웠다고생각했는데 생각보다덜지워졌더라구요...
좀더 시간이 필요한거같아요..
괜찮다... 괜찮다.. 이제 펜을놓을게요ㅋ
표현이 와닿네요..
@글쓴이
똑똑한 새팥
2014.7.19 18:0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제가 첫사랑한테 고백 거절당했을때 친구가 말해준거에요.
대학교때 첫사랑을 만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긴하네요. 꿈에서 걔가 뒤돌아서던 모습이 계속 반복되고 2일정도 밥도못먹고.. 그 기분 어떤건지 알아요 . 그러니까 더 걱정되네요
@똑똑한 새팥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8:2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전 좀복잡히고ㅋ 좀길기도하고ㅋ 제가지은죄도 좀있고ㅋ
답이 정해져있는거도 알고ㅋ 그냥 위로받고싶었나봐요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똑똑한 새팥
2014.7.19 18:2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어디다가 털어놓고 위로받고싶은 느낌일려나요 친구들에게 말하기엔 부끄럽고 혼날거같고ㅠㅠ... 넵 금방 괜찮아지실거에요ㅎ 화이팅 !
@똑똑한 새팥
글쓴이
글쓴이
2014.7.19 20:0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감사합니다^^
황홀한 줄딸기
2014.7.19 19:2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졸업생이신가요?
@황홀한 줄딸기
글쓴이
글쓴이
2014.7.19 19:5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나이는 좀있습니다ㅋ
늦은 첫사랑을했다가 맞는 표현인거같네요ㅋ
받기만하는 사랑하다가 주고싶은사람이 생겼는데ㅋ
줄수가없네요ㅋ
어릴때해야되는데ㅋㅋ
나이들어서 뭐하는짓인지ㅋㅋ
황홀한 줄딸기
2014.7.19 20:1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글쓴분 댓글다신상황이 제 전여자친구랑 너무비슷해서 한번물어봣네요 ㅎㅎ
그 남자붙잡고 힘들어도 견디면서 다시믿음생기고 그사람마음얻을때까지 견딜 자신있으면
돌아가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
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
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
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
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938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등록일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