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너무 부족해 보이는 저 자신 그저 친구라도 되고 싶다는 노랫말이 이리 공감될 누가 알았겠습니까. 더 멋진 사람이고 싶은데 .. 왜 이렇게 초라한지... 밤이라 더욱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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