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7.30 12:23조회 수 1077댓글 1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진지해보이네요 멋있어요
  • @건방진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30 12:34
    넵 합격해서 지금여친이랑 결혼할생각만 하고잇어요.ㅎ
    댓글감사합니다^^
  • 우선 왜굳이 딴남자랑 만나는걸 관여안하겠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님 150 정도라고 쓰신걸 보니 아직 150일 안되신거 같고 객관적으로 4달 조금 넘게 만나셨겠네요. 그런데 시험을 위해서 약 1년은 잘못볼것 같으니 그동안 다른 남자 그냥 친구로써는 만나도된다. 라고 하면 솔직히 그동안에 다른 남자만나면서 무슨일이 있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또한 기다려줬다고 했을때 공무원시험 합격후에 여자친구가 남사친 만나는건 다시 간섭하려 하시겠죠. 이것또한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될수 있을겁니다. 제 생각으로는 불필요한말은 삼가시는게 어떠실지? 물론 판단은 님의 몫이겠죠ㅎㅎ
  • @처참한 히아신스
    만난것에 대해서 아무말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처참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4.7.30 13:49

    맞죠.ㅠ 저도 처음엔 불필요한 말일꺼같아서 안할려고햇는데..
    지금은 방학이라 좀 낮지만 개강하면 얘 주변에 남자가 많아서 단둘이서 밥도 먹게되고 술자리도 생기더라구요.
    근데 이런거 제가 간섭할때마다 싸움이 일어나요. 여자친구가 가고싶다는데 말려봤자 안되드라구요.
    어차피 자기가 갈려고 마음먹으면 거짓말 치고라도 갈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냥 형식적인 허락받기보단 알아서 만나보란 의미에요. 어차피 저는 공부해서 자주 못보고
    기다리게하는것도 좀 미안하기도 하구요.ㅠ
    이래저래 생각이 복잡하네요. 공부할때도 내가 가지말라고 햇다가 싸움나면 공부에도 지장이 올꺼같고...
    여자친구 믿고 공부에 전념할려는 의미에요!

    시험 합격하면 간섭해야죠.ㅋㅋ 시간도 많고 뭐.. 그리고 시험합격하면 여자친구도
    저에대한 감정이 더 커질거라고 생각해요.ㅎㅎ

  • @처참한 히아신스
    글쓴이글쓴이
    2014.7.30 13:4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4.7.30 14:00
    여자분들~ 남친이 수험생인데 남사친 간섭하던거 신경안쓰고
    여친믿고 공부에 전념한다고 하면 어떤가요? 여자분들 의견듣고싶네요.ㅠ
  • 제 주변 경험담 들려드리면 남자가 공부한다고 사이좀 멀어질때 거의 70~80%는 바람나서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더구나 평소에 주변에 남자가 많다면 이건 뭐...
  • @현명한 떡신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30 14:13
    맞죠...ㅠ 저도 그래서 그냥 헤어지고 공부할까 햇어요.ㅠ
    근데 아직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는 못하겟드라고요.ㅠ 바람나서 헤어지는거면 어쩔수없는거죠뭐.
    제가 믿음 줫는데 바람나버리면 그정도밖에 안되는 여자 만난거라고 생각할려고여.
    바람필 여자는 어떻게든 바람핀다고 하잔아요~
  • @글쓴이
    네 어디에서나 예외는 있기마련이니 힘내세요!
  • @현명한 떡신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7.30 15:01
    넵 댓글 감사합니다!^^
  • 서울가서 고시원 잡고 공부하시면 일과 사랑 둘 다 쟁취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부지런한 물아카시아
    글쓴이글쓴이
    2014.7.31 09:31
    제일좋은방법인데 돈이 ㅠㅠ 서럽네요 정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