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간이 지나야하는것같아요...당장은 많이 힘들겠지만 억지로 잊으려 하기보단 이제 끝이라는 인식을 먼저 하고 흘러가는대로 놔두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여러 사람 만나가면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조금씩 무뎌져 있을거에요! 냉정할 수도 있지만 혼자 이겨내야하는 문제인거같네요ㅜㅜ
저두 짝사랑으로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있었는데...
그땐 아무리 주위의 위로를 들어도 그때 뿐이고 다시 혼자 있는 시간엔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스스로 이겨내는 게 정말 중요해요...혹시나 미련 갖고 있으신거라면 미련버리시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과거에 대한 미련이 신세를 망친다고, 정리를 잘 해내셔야 본인 생활도 되고 다른 길이 보일거에요...조금 많이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길 바랄게요! 화이팅!
저 그 기분 너무 잘알아요...ㅎㅎ저도 오래 좋아하다 정리하려니 너무너무 힘들었지만...시간이 점점 지나니까 서서히 괜찮아지더라구요! 아직 완전히 괜찮은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은 잘 하고있어요~가끔생각나도 금방 다시 괜찮아지구! 힘내요:) 저랑 넘 비슷해서 글쓴분도 빨리 회복할 수 있었음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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