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ㅋㅋㅋ어떤 개념없는 여자들이 한밤중에 고래고래 고함지르면서 막 술겜하고ㅜㅜ 떠들고 놀고있었는데ㅋㅋㅋ4층에 사시는 박력남께서ㅋㅋㅋㅋ문을 그냥 막 미친듯이 쾅쾅거리면서 문열어보소!!! 하니까 확조용해지더니 잠시후에 떠들지마소 위엄있게 한마디하고 사라짐ㅋㅋㅋ진짜 너무시끄러운데 말하지도못하고 있었는데 대신 박력남이 처리해줘서 너무고마움ㅜㅜ 근데 진짜 원룸 가뜩이나 방음안되는데 오밤중에 좀 예의지키면서 살았으면조켓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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