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쪽은 아니지만 최대한 아는저 살려서 말씀드릴게요
1.성적은 고고익선 고로 다른 하나에 올인하기에는 위험부담이 크다 특히 어학이라고 해봐야 일어를 할거 같은데 메리트 없을듯
2.교환학생이 방학때하는 그런거 말고 학기중에 가는거 한 일년정도? 그거도 미국으로 간다면 무역쪽에서는 약간 도움 될듯 하네요
3.자격증 관련은 저도 참 회의감과 의문점이 많이 남아 뭐라 말 못드리겠지만 적어도 관세사는 무역으로 가기위해서는 도움이 안된다고 말 못드리겠네요
4.앞서 말씀드렸지만 일어 별 도윰 안될듯해요 일어할바에야 중국어 할바에야 영어랑 스페인어 하세요
5.공기업도 지방인재 되는걸로 아는데 확실하지는... 특히 코트라 키타에도 적용 되는지 잘... 이런건 본인이 직접 찾아보는게 더 답이겠네요 ㅎㅎㅎ
6.근데 대학에 오면 목표와 꿈이 다 다른사람들이 있는부분인지라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중에 5%는 조금 넘지 않을까요? 근ㄷ 코트라 키타... 어렵죠... 그기는 듣기에 과탑들 가는데라 들은적이 있는거 같은데 이건 카더라통신+희미한 기억이라 그냥 넘기세요 ㅋㅋㅋ
여튼 열심히 하세요 공기업은 대기업보다 더 들어가기 어렵고 코트라 키타는 더 어렵다고 들었어요 하나 포기하고 하나에 올이하면 된다는 마인드보다는 둘 다 가지고 있어야지 하는 마인드로 들어갈 슈 있는곳 같습니다
저는 중국어를 할 노력을 스페인어에 쏟는다면 더 좋을거라 생각 하는데... ㅎㅎ 근데 또 나름 중국어를 하다보면 중국어가 왜 중요한지 알게 되는 부분이 있겠죠 ㅎㅎㅎ 함부로 하라마라 라고는 못하겠네요 여튼 중요한건 하나포기하고 하나만 가져간다는 좀 위험한거 같습니다 취업 쉽지 않습니다 모두 다 가진 사람을 요구하는게 취업시장입니다 힘내요~
공기업 준비하는 상경계 4학년입니다.일단 학점은 3.8선 정도며 괜찮습니다. 그리고 어학은 토익점수등 필요없고 , 무역쪽이시라면 영어랑 외국어 한개정도 더 준비하셔야 합니다.그리고 한자자격증 가점 주고 컴활1급니다 정보처리기사 그리고 한국사 ,토익은 나와있는 커트라인만 넘기면 문제없습니다 . 공기업운 자체 전공시험이있어서 그 쪽 직렬 선택하셔서 공부하면 됩니다. 특정 공기업 정해서 서포터즈 같은거 하셔도 도움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할당제는 그 지역 대학생이라서 주택금융공사등 부산소재 공기업 몇몇만 포함되는거라 지방공기업아님 그 몇군데는 가점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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