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간 같은경우는 수업있는날 10시간 수업없는날 14시간 잡고 공부했습니다. 스탑워치로요. 사실 불가능한 시간이라고 생각되기는 하는데 수업들으면서 합격하려면 휴학한 사람들 만큼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과목정리순서 이거는 정말 사람마다 다른것 같은데.. 재무관리를 하고 고급회계를 들으면 파생부분이 이해가 잘된다는점, 경영학과 상법은 늦가을부터 해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점 빼고는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cpa특성상 양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진도는 빨리 빨리 빼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1년 넘게 공부하고서는 진도를 다 못빼서 올림픽정신으로 첫 1차를 맞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3. 수업병행 수업들으면서 관련과목 객관식 문제집을 푼다던가 하면 수업자체는 시험준비에 방해가 안되는데, 학교시험이 cpa랑 좀 잘 안맞아서 따로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래도 한 1,2주 짬내서 시험공부 바짝하면 남들보다 좋은 학점 받을 수 있습니다
전 지금 군인입니다. cpa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 원가관리회계 1 2 를 인강으로 다 들었구요. 중급회계1을 들었고 2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1학년만 하다가와서 학점이나 토익을 다 맞추지 못했습니다. 토익은 올해 12월 전역하고 공부해서 내년 2월쯤 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데 채워야할 학점이 회계 9 , 경영 3입니다. 그래서 계절때 경영3이나 회계3을 들을 예정인데, 그럼 학기중에 9학점만들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인강을 들으면서 복습을 하는편인데 다 듣고 나서 ex 예를 들어 중급 1을 듣고 2를 들으면서 1을 복습 해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쭈욱 다 듣고나서 처음부터 복습하는게 좋은 걸까요?? 또한 체력관리 측면에서 운동은 어떻게 하셨나요??
1. 9학점은 4학년 아니면 못듣는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는데 정확히 확인해 봐야할 것 같구요
2. 복습문제는 개인차인데 초반 주요과목 진도나갈 때는 복습하면서 나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짜피 까먹습니다. 무섭죠. 생각해보니까 저도 복습을 해가면서 나갔던 것 같습니다. 근데 복습에 너무 치중해서 진도를 못빼면 나중에 전체적으로 회독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개인 성향차이고 그 시간은 조절 잘해야된다는 도움안되는 말밖에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3. 저는 수험생활 때 운동같은거 안하고, 군인보다 더 심하게 규칙적인 생활해서, 체력적으로 힘들다 지친다 이런 부분은 동차 마지막 5~6월정도 ? 그정도 빼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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