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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8.03 18:31조회 수 847댓글 5
빈말인거 알면서도 기분이 좋다
계속하면 뭐지 싶으면서도 진짜 그런가 싶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그사람이 호감이 된다
내가 병신인가 보다
그래서 나도 칭찬을 많이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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