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나면서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많이 얘기했고 사랑에 확신이 들어서 무언의 합의가 있었던 후에 제 생일날 이벤트로 잡아줬어요. 그 친구랑은 헤어졌지만 가끔 차나 모텔에서 엉겁결에 당한 여자들보면 저는 첫경험에 있어서 항상 좋게 기억할 수 있어서 다행인 거 같아요. 부디 계획 중이시라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세요
사실 첫경험때문에 고민이에요 만난지 오래되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원하기도 하고 저도 크게 꺼려지진 않아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자취방에서 밥먹다가 하려고 하고 콘돔도 준비하지도 않고 무튼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ㅠㅠ 저는 그래도 좀 지저분한 방이라도 치우고 분위기라도 잡았으면 하는데.. 제가 유난인가 해서 글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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