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 정도 됐는데 불꽃튀게 보고싶었던 적이 없어요 그냥 항상 적당히 좋은데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여서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정인가 사랑인가 모르겠어요 이런 것도 연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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