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저도 그렇고 님도 다시 붙잡으면 안되는 거 같아요. 처절해져요. 자기의 비참한 모습을 자기가 보고 인생의 쓰디쓴 맛을 느낀달까요. 전 그거 다시 안느끼려고 생각 많이나고 다른 사람 만나면서 생각이 나도 다시 연락안하려고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님은 저보다 오래 되셨는데 한순간 느낌이겠죠. 다른 분과의 만남때문에 비교가 되서 더 그러실거 같은데 금방 나아질거에요. 그분한테는 죄송하지만 얼른 정리를 하시는게 예의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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