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수없이 햇고 이제는 정말 헤어질 때인것 같아요.
너무 화나고 실망해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 한데다 잘 결정한거라고 생각해서 잡고싶진 않아요.
그런데도 상대방이 진심으로 깨닫고 사과해주길 바라는 맘은 왜 생기는지ㅠㅠ언제쯤 이런 여지도 없어질까요ㅠㅠ?
진짜 죄송하지만 시간이 약이고 생각정리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사귈 수 있으니까..이런생각으로 사진 놔두지말구요 진짜 싹 지우세요. 전부 지우세요. 카톡도 나가세요 그 분이 사과한다치면 또 받아주실건가요? 이별이 잘 결정한거라고 생각하셨다면 그 사람한테 그만큼 단호해지세요 헤어졌다는건 문제가 있었다는 말이고 글 쓰신거보니 다시 사겼지만 또 헤어지고 반복했다면서요.이번에 진짜 마음 정하셨다면 "그래도..." ,"사과해줬으면.." 이런 마음 가지지 마세요. 결국 혼자 쇼하는거예요 물론 님이 생각하시는걸보니 헤어지자는 말을 어쩌면 충격요법으로 걔가 바뀌길 바라면서 쓴 느낌이 있어보이는데 그렇든 아니든 마음접으세요. 시간이 약이라해도 님이 마음 정리해야 약빨이 받는거지 맨날 "걔가 깨닫고 다시 돌아오길.."이렇게 생각해봤자 님만 아프고 그 상대방분은 안 변하고 안 올거예요 온다쳐도 지금까지 그랬듯 똑 같을거고 또 수없이 반복했다던 과정을 또 밟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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