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라.. 솔직히 군필자 입장에서 처음에 자대왔을 때 동기들 10명이 다 여자친구 있었는데 저 전역할 때 한 커플 살아남았는데 그마저도 전역하고 바로 헤어지더라구요 그만큼 힘든 건 맞아요
근데 너무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건 핑계에요 자기의 마음이 다 할 때까지 사랑하는 게 그게 최선인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20대를 뺏고 싶지 않다고요? 아니에요 그건 여자친구님의 선택의 몫입니다 그리고 글쓴분 역시 그 마음이 안 변할거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그것도 글쓴이님의 선택입니다 그러니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말씀은 하지마시고 기다려주니 마니의 문제가 아닌 나중에 이 선택에 혹은 이 사랑에 후회 없을까의 문제입니다 아름다운 연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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