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분은 알바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부산대 다니시는 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입니다. 뭐 제가 먼저 말놓고 지내자고 했지만 아직 그분은 저를 좀 어색해하는것 같더라고요. 동갑도 아니라 후배라서 뭔가 더 조심스럽기도 하고, 괜히 할말도 없고..어떡하면 좀더 다가갈수 있을까요?
저와 그분은 알바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부산대 다니시는 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입니다. 뭐 제가 먼저 말놓고 지내자고 했지만 아직 그분은 저를 좀 어색해하는것 같더라고요. 동갑도 아니라 후배라서 뭔가 더 조심스럽기도 하고, 괜히 할말도 없고..어떡하면 좀더 다가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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