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않아요 여자분들이 오해하시는게 혹시 남자친구가 지치고 질려할까봐 말을 안한다는건데요
말안하고 있어도 다 티나구요
티나는데 말안하고 있는게 더 지칩니다
그리고 고민으로 말했는데 그걸로 지치는건 진짜 좋아하지 않는 거겠죠
제 여자친구가 질투가 너무 많이 난다고 진지하게 말하면 오히려 엄청 귀여워보일것같은데요?
남자친구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긴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생각없이 계속 질투하고 간섭하고 잔소리하면 착한 사람도 지치기마련인것같아요 내가 질투하면서도 꼭 이게 말도안되는 질투는 아닌지 무리한 요구는 아닌지 내가 참아야하는건지 아닌지 내가 바껴야할건 없는지 생각하면서 연애에 득이되는 질투를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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