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더이상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뜬눈으로 밤새워 지금 대낮이 되어버렸네요.. 죽고싶은 마음 뿐이에요. 다시 연락하고 찾아가고싶어요. 오해를 풀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어요... 붙잡을수있을까요ㅠㅠ 제발 된다고해주세요ㅠㅠㅠ 여기서 자존심세워 연락안하면 평생 후회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2주면 왠만하면 다 잊어져요 1달은 혹시나 오래 걸리실까봐 늘려말한거고요 물론 그사이에 연락하거나 사진 막 찾아보거나 그러면 안되고요 사진까지 굳이 지울 필욘 없는거같아요 (2주간 확실하게 안본다는 전제하에) 저도 다 가지고 있는데 쳐다도 안봐서 (생각이 안나니 볼리가 없죠).. 보지도 않는 사진 5000개쯤 있는데 언제 정리해야할지 막막할 뿐.. ㅋㅋ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