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 차고 하다보면 느끼실 거에요.. CC는 물론 편한 점도 있지만 꺼리는 분들 많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은 이쁘고 어리시니까 남친이랑 깨알같이 연애를 할 시기지 결혼하실 거 아니니까, 굳이 학교 어디다니는지 따지기보단 님께 잘 맞춰주고 적당히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랑 사귀는게 진짜 좋아요.
모솔이시라면 조언드리고싶은게 처음연애라 감이 잘안오실꺼에요. 나쁜남자 만나실수도 있지만 좋은남자 만나시면 나중에 그 사람이 익숙해지고 편해졌다고해서 그 사람을 좋아하지않나 그래서 권태기와서 내가 더이상 그쪽 안좋아한다고 차지마세요.피눈물 흘리시고 후회하심 좋은남자 놓치고나서
누군가를 좋아해본적이 없다는게 제일 위험하네요. 그런상태가 제일 착각에 빠지기쉬워요.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느낌도 없어서 연애초반은 마음이 살랑살랑거리고 두근두근하니까 좋아하는구나 하는데 몇달사귀면서 그 마음이 안정기가 들어오면 내가 이사람 안좋아하는구나 하는 착각에 빠져서 그사람을 등한시하고 우선순위에서 밀어내다가 결국 권태기라고 더이상 그쪽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차고나서 나중에 후회하죠. 내가 이사람 그자체를 좋아했는데 익숙함에 착각했구나.이런사람 또 만날수 있을까 하면서 피눈물흘려도 그땐 게임끝이에요.좋은남자 가만둘 여자가 어딨습니까.그러니 당부하는데 익숙함에 속아넘어가지마세요 제발...모솔이시고 좋아해본적도 없다하셔서 심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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