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거요
이거 진짜 말은 쉬운데 지키기 어려운 것 같아요
관계를 유지하는건 후반으로 갈수록 나 스스로 너무 편하게 하고 나가지 않는거요ㅎㅎ 오래만나더라도 예쁘고 갖춰진 모습으로 만나려고 노력하는거 중요한 것 같아요~ 익숙하고 편한 상대라고 해서 준비도 덜 하고 옷도 편하게 입고나가는건 ㅎㅎㅎ
끊임없이 대화해서 부족한 부분을 본인이 깨닫고 고치려하는 노력 아닐까요 . 근데 그것도 각자 어느정도 잘맞는 부분이 많아야 수월했고 너무 다르면 자주 충돌하다 보니 . . 결국엔 헤어지더라구요 정~ 말 서로를 깊은 마음으로 존중하려고 노력해도 너무나 달라서 극복 할 수 없었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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