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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6.30 01:01조회 수 1349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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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리세요 무조건
    왜인지는 설명 안해도 아시죠
    걍 기다리세요
  • @신선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03
    ㅠㅠㅠㅠ아는데..
    다아는데 너무 힘드네요....
  • @글쓴이
    힘들수록 정신줄 잡고 있어야돼요
    지금 정신줄놓고 저질러버리면 더 ㅈ댐
    저도 같은 처지라 이해해요.ㅎ
  • @신선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16
    그냥 기한없이
    기다려야 할까요... 자꾸생각나는것이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요..
  • 포커페이스로 대하셨다면.. 두분이 원래 썸을 탔거나 묘한 관계였던건 아니란거네요. 새로 생긴 애인분보다 님이 더 친한 사이인가요?
  • @무례한 산오이풀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14
    그렇게친한사이는 아니였는데.. 친구처럼 잘지냈어요ㅠ
    더친해지면 좋을줄 알고 편하게 지냈는데.. 이렇게
    갑자기 생길줄 몰랐어요ㅠㅠㅠㅠ
  • 그냥 포기해요
  • @방구쟁이 눈괴불주머니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17
    ㅠㅠㅠㅠ
  • @글쓴이
    좋아하면 적당히 티를 낼 줄도 알아야지 포커페이스 같은 건 왜 하셨나요. 님은 경쟁에서 진 거고 뺏긴겁니다. 가능성 없는 사랑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지요. 애써봤자 서로 불편합니다.
    이번 일을 거울 삼아서 맘에 드는 다른 사람이 생기면 그렇게 행동하지 말길.
  • @방구쟁이 눈괴불주머니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31
    서로 모르는 사이였고.. 우선 친해지는게 중요할것 같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는데.. 진짜 친한사이가 되버렸네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생길줄 몰랐는데.. ㅠㅠ 지금 어차피 고백해봤자 전혀 몰라서 당황스러워 할거에요.. ㅠㅠ 불편해지는거 진짜 싫어요... 다아는데 힘드네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아니 완전 똑같죠.
    지금 애인있는 사람 좋아하는데 옆에서 저는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저는 헤어질때까지 기다리고 제마음 고백할려해요. 괜히 내마음만 밀어붙이기에는 제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게 되어서... 힘들게 하기싫네요.
    확실히 지금 힘들긴하고 포기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이 감정을 버리고싶지는 않습니다.
  • @한가한 깽깽이풀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35
    ㅠㅠㅠㅠ 화이팅 입니다.. 부디깨지기를 빕시다ㅠ
  • 글쓴이글쓴이
    2016.6.30 01:52
    이왕 이렇게 된거
    더노력하고 노력해서
    유종의미 거둘거에요.
    항상 좋은모습 많이 보여주고
    더멋진사람이 되야죠 힘내겠습니다.
  • 포기해요
    시작보다 포기가어려운법입니다
    잊는법도 배우세요
  • @착실한 구상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6.30 03:52
    사람마음이 그렇게
    쉽게 포기가되나요..
    어렵게 이루어지는 만큼
    더 오래갈거라 믿어요.
    마음얻을 자신있습니다
  • @글쓴이
    집착과 사랑을 구분하셔야죠ㅜ
    애인있는분한테 ... 쉽게포기가되나요라뇨
    그러다ㅈ스토커되요
  • @착실한 구상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6.30 18:42
    제가 부담이 된다거나
    싫다고 한다면 바로 마음 접을게요..
    근데 저는 아직 제마음을 표현한적도 없어요.
    시작도 못해봤단 말입니다..
  • 내 여자친구한테 이러시는 분 있을까봐 불안하네여ㅋㅋ 진짜 싫다
  • @멋쟁이 마
    글쓴이글쓴이
    2016.6.30 18:34
    자신없나요?
  • @글쓴이
    찌질하시긴... 제가 사귈동안은 뭐하셨어요?ㅋㅋ 그렇게 자신감 넘치시면서
  • 이미 애인 생겼으면 포기하세요 포기가 안되는게 어딨어요 그냥 님은 억지부리고 있는거에요 님마음만 소중한게 아니고 서로 사랑하고 있는 그 두분 마음도 소중해요
  • @멍한 노랑꽃창포
    글쓴이글쓴이
    2016.6.30 18:37
    제가 기다린다구요.. 불편하지 않게.
    제가 이기적일수도 있지만 저는 제마음 가는대로합니다.
    상대에게 제마음 티내거나 표현한적도 없는데..
    아직 시작도 안해봤습니다. 서로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만약 제가 불편하다거나 싫어한다면 가차없이 떠나겠습니다. 사람마음은 언제든지 움직일수 있어요.
  • @글쓴이
    님 질문이 애인있는 사람에게 고백해보신분 있냐였잖아요 애인있는데 뭘 고백을 한다는 말이에요? 님이랑 아는 사이였을때 님한테 호감이 있었거나 하지 않았으니 그냥 편한 사이로 지내다 다른분이랑 사귄거 아닌가요.. 표현의 문제라기보단 그분의 마음이 지금 다른분께 가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럼 그분의 마음을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는거죠
  • @멍한 노랑꽃창포
    글쓴이글쓴이
    2016.6.30 21:48
    네.. 듣고보니 맞는말같네요.. 사귀고싶어서 그냥 사귄것같았는데 지금서로 많이좋아하면 제가 불청객일수 있겠네요.. 잘생각해볼게요.. 저만 힘들면되지 괜히 힘들게 만들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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