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같이 먹었는데 너무 어색했습니다.

글쓴이2016.07.13 20:16조회 수 1651댓글 4

    • 글자 크기
좋아하는 여자분이랑 밥 먹는동안 제가 대화 리드를 못해서인지 분위기가 너무 어색했고 좀 뭐랄까
이 사람이랑은 쫑인가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런거 느껴보셨을겁니다. 막 기대하던 것과는 달리 풋풋한 분위기를 조성하지 못해서 좀 그랬던 ㅎㅎ

벽이 생긴 느낌이랄까
아..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아마 절 시시한 놈으로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다시 말걸기 두려워지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처음부터 분위기 좋으면 좋겠지만 이 정도로 포기하면 후회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 @청아한 노루참나물
    맞는 말씀!! 동의합니다
  • 그럼 걍 당당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 잘 못한다고 솔직함에 플러스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걍 사촌여동생이랑 밥먹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편하게 말 잘나옵니다. 욕이나 지나친 단답은 필터링 하시고요
  • 솔직한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말을 잘 못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대화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나아질 것 같으니까, 다양한 데이트 장소를 알아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카페나 밥먹는 곳 말고, 즐길 수 있는 곳으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