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 여자인데 괜한 자기방어가 아니고 오히려 남자친구랑 남사친이랑 영역 분명히 합니다 ㅠ 왜냐하면 남사친이 많아도 사랑에 빠진적이 없어서, 지금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얼마나 어렵게 찾아온거고 오래 지속될지 스스로 알거든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면 걱정안하셔도 되고, 평소에 다른 남사친이랑 밥 먹거나 술마시거나 자주 왕래가 있는 경우라면.... 이 때는 경고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사친 많은 남자 사겼을 때 엄청 불안하고 집착을 많이 했어요. 근데 결국 그 집착이 이별을 만들었습니다 ㅜ 그 후로 또 한번 아는 여자 많은 남친을 만났는데 제가 집착을 안하는 버릇 들였더니 오히려 관계가 오래가는거 같아요 .. 마음고생 많으시겠지만 ㅜ 이왕 이렇게 된 거 좋게좋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남사친많은 경우인데요 오히려 남사친이랑 남자친구에대한 영역을 확실히 하려고노력하고 오해안사려고 노력합니다. 남사친많다고 무조건 어장관리한다 남자밝힌다 그렇게생각하시는 분들이 가끔계시는데.. 정말단지친한사람이 많은거뿐입니다ㅠ 남자친구가있는데도 남사친이랑 단둘이만나고 남자친구가오해할만한행동을 한다면 그건 잘못된거죠.. 그런부분들이 너무 심하다면 일단 조심해달라고 주의를 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쩌긴요 당연히 대화를 해야죠 님이 불쾌감을 느낄 정도라면 예의에 어긋났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이어온 인간관계를 갑자기 바꾸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지 서로 양보는 해야겠지만 만일 아예 대화가 통화지 않는다면 가치관도 안 맞고 서로 배려할 의지가 없는거겠죠 그렇게 된다면 헤어지시길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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