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얘기지만 저는 여자의 털만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이 맘에 들지않아요. 여자들은 털을 강박적으로 없애고, 남자는 털없으면 털 심기도하고, 이런모습 너무 기형적이지 않나요? 우리 몸에 나는 털이 콧털이든 음모이든 팔털이든, 이유없이 나지 않을텐데말이죠. 물론 제모부터 염색까지 자신의 털관리는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우리 몸, 우리 털 등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잘못된 강박을 주입받고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전 남자의 작은 키만 혐오의 대상이 되는게 싫어요
남자들은 키를 강박적으로 늘리려 깔창 키높이 등을하고 여자들은 비율이 별로면 힐로 해결하기도 하고, 이런모습 너무 기형적이지 않나요? 우리 키는 크든 작든 이유없이 결정되지 않을텐데말이죠. 물론 보약부터 철심까지 관리는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우리 몸, 우리 키 등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잘못된 강박을 주입받고있는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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