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관 살면서 여러 교환학생 알았던 사람으로서 말을 드리자면, 그네들 중에 본국에 애인있으면서 사귀는 경우도 있고, 그냥 재미로 만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님) 만나는 기간(1년 짜리 또는 한학기 짜리 교환학생)을 생각해본다면 나중에 되게 맘 아프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교환학생과 사귀어본 사람으로서 만나는 기간 등등을 떠나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데, 언어가 안통하시는데 어떻게 만나셨는지, 사귀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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