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1년 좀 더됐는데요 남자라면 교정해라고하고 싶고 여자라면 말리고 싶네요 왜냐면 일단 교정하면 예민해지고 뭐를 먹든 교정기 사이에 이물질이 끼어서 양치하고 입을 헹구는 것만으로 떨어지지 않구요 이 틈 사이에 치과에서 주는 가는 솔로 계속 쑤셔서 제거해 주셔야 되요 그래야 제대로 교정될수 있고 제거 안하시면 교정 오래해야 되고 뭔가 끼어 있는 느낌이 굉장히 불편할거에요 이것 말고도 불편한점이 한두개가 아닌데 과연 여자로서 잘 참아 낼수 있을까요? 아마 여친이 교정하면 남친 입장에서 그 짜증 다 받아줘야 되고 제대로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해서 많이 불쌍할듯해요 그냥 헤어졌을때 하세요 여자라면요~ 저도 남자지만 남자는 이런거 별로 신경 안쓰거든요ㅎㅎ 그냥 잘먹고 잘제거하고 그렇죠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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