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되게 답답하시네요 말도 안되는 예를 드셔놓고서는... 잘 때 손가락 펴고 자는 행위라니 ㅋㅋㅋ 그건 일반적으로 판단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행위자나요 누가 그거의 원인을 따져보고 좋다나쁘다 판단하려고하나요 제 말 알아듣고도 끝까지 인정하시기 싫으셔서 그런건가 아무말 대잔치하시네 ㅋㅋㅋㅋㅋ 중립 이라는 단어로 꼬투리 잡아 보실려고 열심히도 생각해내셨네요
꼬투리가 아니라 진정으로 가령 어떤 사람이 “ 나 손펴고 잠을 잤는데 욕먹었어 ㅠ ” 라고 글 올렸을 때 사람들이 “ 와 슈레기네 ” 라고 해서 “ 손펴고 자는게 왜 나쁜거야? ” 라는 질문을 하듯 정말 그 원인을 몰라서 질문을 한거다 라는 말을 하시고 싶으신건가요 ㅋㅋㅋ
그럼 그쪽 질문은 애초에 “ 왜 이게 판단의 대상이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 부터 시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쪽 말에 너무나 오류가 많아서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몰라 여기까지만 써볼게요 다음댓글이 궁금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가능하지 않을 뿐더러 ㅋㅋ 가능하면 안될일이죠 ㅋㅋㅋㅋ 행위자체로만 생각하는건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의 목적을 모를때죠 ㅋㅋㅋ 손을 펴고 자는 행위는 사람마다 어떤 다양한 이유가 있을거고 ㅋㅋㅋ 그 이유가 나쁘다 좋다 판단이어렵죠 번호를 따는 행위는 여러 여자들 중에 누군가와 잘해보려고 라는 목적이 분명한데요 그 목적에 대한 판단은 사람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 가능하자나요 그 행위 자체만 생각하신다 라고 말씀하시는거 자체가 그 목적을 알면서도 외면하시는걸로들리는데요 ㅋㅋㅋ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외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내적인 것 까지요. 솔직히 예쁜 사람들은 많지만, 가치관과 맞는 사람은 찾기 힘드니까요. 그렇다고 한명 만나고 다시 한명 만나는 것은 비효율적이죠. 처음 길거리에 만난 사람이 마음을 빨리 열기를 기대하는 것도 힘든 일이고 따라서 연락시간도 소비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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