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나도 사랑 받고 싶다.
글쓴이
- 2013.04.03. 23:51
- 723
너무나도 긴 짝사랑이 결실을 못봐서 그런가
연애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또 상처 받을까봐
이렇게 나의 젊은 청춘도 떨어지는 벚꽃처럼
끝날까봐 두려운데
나의 절름발이 사랑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까봐
다가가지 못하겠다.
외롭다. 나도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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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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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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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받기만 바라면 받는게 엄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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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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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게 클수록 잃을 수 있는것도 커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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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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