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 2017.06.19. 19:28
- 1506
하지만 그 분은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그저 그 많은 사람들 중 '아는 사람'의 카테고리에 속해 있을 뿐이겠죠.
사실 저는 그 분의 아는 사람 속에만 있어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 속에서라도
조금 더 특별해지고 싶네요.
연인 관계가 되는 건 아직 저에겐 과분한 걸 알기에
그냥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 친구 (연상이지만) 라도 되면 소원이 없겠네요.
서로 친하다고 할 수 있는 ㅎㅎ
이미 제 머릿속은 그 분과 수천 번 온갖 대화를 하고
장난을 치고 놀러도 갔습니다.
며칠 뒤에 또 얼굴을 보게 되는데,
보나마나 또 그 분은 다른 여성 분들과 한껏
이야기꽃을 피울 거예요.
저에게는 별 말을 걸어주지도 않겠죠...ㅠ
저만의 설레는 감정을 소중히 간직할래요.
나에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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