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요.. 온갖 피임을 다 해도 콩만한 가능성이라도 위험할 수 있는 행위를 굳이 왜 나서서 해야하냐 결혼하고 해도되지않냐 주의에요. 참고로 여자친구도 저도 할때는 정말 좋아라 잘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ㅁㅌ도 깜깜하고 답답한 곳이라며 가기 싫어해서 언제 가본지 기억도 안납니다. 외박도 불가능하고 ㅁㅌ도 싫어해서 아예 저한테는 껀덕지를 줄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솔직히 오래만났는데 이거때문에 헤어짐을 고민하고싶진않은데 고민됩니다.. 살려주세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아마 애기가 생겨도 책임져줄것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둘 다 젊은데 왜 설령 만들어질 애기 때문에 고생을 해야할 상황에 가능성을 두는거냐는 생각을 갖고있을게 확실해요.. 그래서 도무지 답을 찾을수가 없어요.. 콘돔 100프로 다끼고 관계시 제 성기가 여자친구 성기 근처에도 못가게하고 혹시 쿠퍼액 흐르면 바로 닦아내고 욕조에는 절대 같이 안들어가며 임신가능기간에는 절대 관계 안하고... 관계 끝나면 콘돔 무조건 확인하고 다 하는데 그래도 거부감을 갖네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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