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씌여서 자기눈에만 이쁘고 멋져 보이는거 말구 객관적으로 주목받는 외모인 사람과 사겨보신분들
장단점이 뭔지궁금해여
콩깍지 씌여서 자기눈에만 이쁘고 멋져 보이는거 말구 객관적으로 주목받는 외모인 사람과 사겨보신분들
장단점이 뭔지궁금해여
윗분처럼 '단점 : 내가 끌려다녀야된다. 갑을관계가 존재한다.' 는 좀 아닌거같아요.
외모때문에 갑을관계가 정해지나요? ;;
전 주목받는 외모인 남자친구보다 외모가 훨~~씬 덜하지만 전 스스로 당당하고 외모가 어쩌니 이런생각 별로 안해요.
물론 사귄지 얼마안된 초기에는 서로의 외모에 신경 많이 쓰시겠지만
오래 사귈수록 느끼는건 외모보다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서로 죽이잘맞고 같이있을 때 서로 즐겁고 행복하면 서로 좋아요. 그리고 진짜 오래사귀면 익숙해져서 외모 별로 신경 안써져요.
오래 사귈수록 성격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오래 사귀다보니 깨닫게되던데요ㅎㅎ
제가생각하는 장단점은
장점 : 잘생겼으니 보기좋다,자랑스럽다
단점 : 셀카 같이찍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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