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황하게 써놓으셨는데 답을 알고 계시네요 미련 맞습니다
5번이나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했다는건 결국 계륵같은 존재라는 거에요 없으니 괜히 허전하고 아쉬운 거죠 하지만 정작 옆에 있을 땐 단점만 보이겠죠
가까이서 보이는 그 사람의 문제점이 결국 본모습이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단점까지 사랑할게 아니라면 헤어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취미나 다른 사람 등 빨리 대체재를 찾고 원래 그 사람은 잊길 바랍니다 여기서 더 연장되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고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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