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글쓴이
- 2017.12.12. 01:46
- 2114
제가 얼마 전부터 알게 된 여자분이 있는데 그 분이랑 밥도 먹고 여러가지 티를 살짝 살짝 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분한테 도서관 같이 가자 이러는데 여자분이 된다고는 합니다. 근데 왜 오는지 물어봤는데 여자분이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모르는 건가요? ( 도서관 가는 날짜는 시험 다 치고
나서이고 그 분이 1월달에 시험 준비한다고 그 때 도서관을 가는거에요.)
나서이고 그 분이 1월달에 시험 준비한다고 그 때 도서관을 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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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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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작살나무
그냥 누나 얼굴 보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면 엄청 부담스러워 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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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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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ㅋㅋㅋㅋ 그건 너무 직접적이라 상대가 마음이 없다면 부담스럽고, 그냥 누나 공부한다는데 응원도 할겸 나도 토익이나 자격증 같은거 준비할 것도 있어서 가는거지
정도가 낫지 않을까여ㅎㅎㅎ
정도가 낫지 않을까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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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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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없다아입니까 명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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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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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영춘화
다른 명분이 딱히 생각이 안 나서 그냥 둘러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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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은 1월에 시험이 있어서 도서관 가는 명분이 있는데 님은 그럴 명분이 없어보여서 물어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