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 이유에 대해서 안써서 그런것 같은데
여자문제엿구요 제가 참고 다시 만난거였습니다.
최근에 헤어진건 그 전에 문제로 너무 싸워서 홧김에 한거 맞아요.
근데 그 전에는 제가 홧김에 말했다거나 감정에 치우쳐 한 말이 아니었어요. 여자문제는 제 연애가치관상 용납이 안되기도 하고 누가봐도 헤어져야했는데 많이 좋아해서 속는셈치고 계속 붙잡힌겁니다.
제가 누군지 알게 될까봐 자세히 안적은거에요. 자세한 내용 안적은 저도 잘못이지만 말 그렇게까지 심하게 할거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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