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물론 애인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남의 애인을 뺏는다는 건 어떻게 됐던간에 남을 불행하게 만들어서 내가 행복해지는 일이잖아요? 단순히 경쟁의 결과라고 봐야하는 걸까요?? 애인도 없지만 감성터지는 새벽에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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