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열심히 해왔잖아... 자기가 제일 잘 알텐데! 너무 걱정하지마. 해온만큼 잘 될꺼야. 모자랐다면 더 열심히 하면 돼. 안되는건 없어 자기는 다 할수 있어!' 라고 말해줬어요! 평소에 무작정 위로받는걸 싫어하는 편인데... 이런 말이 참 좋았어요.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냉정히 말해주는것도 좋지만, 내가 나를 못 믿는 상황에서조차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결국 이런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 성공하더라구요ㅎㅎㅎ 여자친구분을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옆에서 봐오신 여자친구분의 장점을 말해주시면서 다독여주시면 더 기분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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