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서울에서 고시 준비하고 있어요
한달에 1번 많으면 2번 정도 만나구요
만나면 너무 좋아요
근데 떨어져 있는 날들은
진짜 제가 봐도 사소한 걸로 삐지고 서운한 것도 많고 그래요
그냥 떨어져 있는 것 자체로 가슴이 먹먹하고
밥먹는데 소화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너무 외로워요
솔로인 느낌? 남자친구가 있는데 없는 느낌?
애정 결핍일까요 ㅠ
장거리 연애는 이래서 친구들이 그렇게 말렸나 싶어요..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서울에서 고시 준비하고 있어요
한달에 1번 많으면 2번 정도 만나구요
만나면 너무 좋아요
근데 떨어져 있는 날들은
진짜 제가 봐도 사소한 걸로 삐지고 서운한 것도 많고 그래요
그냥 떨어져 있는 것 자체로 가슴이 먹먹하고
밥먹는데 소화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너무 외로워요
솔로인 느낌? 남자친구가 있는데 없는 느낌?
애정 결핍일까요 ㅠ
장거리 연애는 이래서 친구들이 그렇게 말렸나 싶어요..
좀 더 본인에게 집중하면 안되나요 자기 할 꺼 하고 남자친구 가끔 보는 식으로. 고시 공부하는 사람이 시간내는거 쉽지 않잖아요
남친이랑 만난 이후로 친구들을 안 만나서 그럴까요? ㅠ
그럴수도 있을거같구요..... 여튼 쉽지 않으니 힘내세요 두분입장이 어느 정도 이해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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