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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3.25. 23:02
  •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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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도도한 라벤더 19.03.25. 23:06
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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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먹넌출 19.03.25. 23:12
끝이 왜 보이나요? 안 맞아서? 상황 때문에? 상대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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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00:01
불쌍한 먹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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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먹넌출 19.03.26. 08:57
글쓴이
빨리 헤어지세요... 그냥 뭐랄까 서로에게 상처입니다 그 때 왜 말하지않고 넘겼을까? 빨리 헤어지면 나한테 더 좋았을텐데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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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장구채 19.03.25. 23:14
ㄴ 보통 나 혼자 좋아해서 이런 글 올리실텐데 그런 경우라면 전 차라리 그럴때 반응 시원찮고 히스테리 부리면 잠수탑니다. 예전에 잠수가 정말 쓰레기이고 인간 할짓 아닌거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사람 마음 ㅈ같이 보고 가볍게 만만하게 보면서 갑질하고 우월감 느끼던지하는 사람은 잠수탑니다. 지들 ㅈ같고 힘든거만 중요하고 남 일은 신경안써요
그렇다고 ㄹㅇ잠수타고 사라지는건 아니고 내 빈자리 허전함 느껴보게 하란거에요. 그렇게 상대방이 나오는 행동 진심보고영영 빠이할지 정합니다

정말 서로 좋아했는데 식어서 뭘해도 재미없고..그런 슬픈 경우면 노력하긴해야하는데 딱 1년뒤 미래보고 취준,취업으로 타지역갈 가능성 생각하고 따져보고 계산적으로 굴렸습니다.
냉정하지만 득이 안되고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만 주는 사람?
미래를 같이 해나갈 자신과 그러고싶은 그리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인가 생각해보고 깔끔하게 정하세요.
인생은 길고 서로 좋아죽는 연애할 좋은 사람, 님이 좋아하는거보다 더 좋아해줄 사람 꼭 있고 만나게될겁니다

시간낭비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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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노간주나무 19.03.26. 01:20
잘생긴 장구채
잠수 어떻게 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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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장구채 19.03.26. 01:32
엄격한 노간주나무
만났을때건 멀리서 연락을 할 때건 사람을 만만하게 볼 때
나도 짜증난다 힘들다 서운하다 직접적으로 말했는데 '난 원래 이래 어떡하라고' '니가 나한테 맞춰' '오빠가 포기해'
맞춰나갈 생각 1도 없어보일때 그냥 '하...알겠다 니맘대로해'하고 잠수 탑니다. 카톡 오는건 계속 확인하면서 진짜 제대로 지가 4가지없고 뭘 잘못하고있었는지 사과하거나 만나서 얘기하자고 할때까지..
자존심때문이나 어줍짢은 밀당인 경우엔 하루면 전화오고 연락오죠. 그럼 나도 니한테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면 상대방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하니까 한발 물러나 서로 맞춥니다
근데 2,3일 일주일 지나도 사과나 연락 안온다? 그럼 어차피 나한테 마음없는 사람 일찍 거른거니 빠르게 다른 사람 찾거나 내 할거에 열중해요

진짜 사랑하고 좋아하면 맞추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라, 진심은 통한다?? 안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럼 그동안 을인 사람은 호구돼서 계속 힘들어하면서 상처받으란 건지...
조건없이 나를 좋아해줄 사람이 어딘가에 있는데 노력하고 진심은 통한다고 바보같이 시간낭비하는 인생을 살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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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루드베키아 19.03.25. 23:17
끝이보이면 어떻게 되었든 그 기간을 늘리는것 뿐이지 결과는 똑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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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3.26. 00:03
도도한 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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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무 19.03.26. 00:48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좋아하고 있으면 나중에 애인이 이런생각 했다는거 알게되면... 그동안 가지고 놀았구나 이런 생각 들겠죠?? 정리할일은 빨리 정리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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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애기부들 19.03.26. 03:02
애인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나요? 상대방이 꿈꾸는 미래에 내가 없다는 걸 알면 너무 비참하더라고요. 끝이 보이는걸 알면서도 조금만 더 하면서 이어가다보면 서로 상처만 남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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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물박달나무 19.03.26. 09:48
바로 직전 연애에서 제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저도 확신을 못했죠 ㅋ 내가 맞는건지... 근데 시간 지나고보니 확실한건 본인의 감정인거 같아요 ㅎㅎㅎ 그렇개 느끼시는거면 그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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