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어요.
- 2013.08.02. 15:16
- 4792
그런데 어쩌다가 그분이 저에게 신세진게 있어서 밥사주기로 했는데요.
그게 방학직전이었습니다. 방학 시작 후에 연락했는데 지금은 바쁘다고 나중에 보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한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요...
저 까인걸까요?
그.. 신세지고 밥사주는게.... 밥을 사준다는 전제하에 제가 도와준 거거든요(밥사주면 도와주겠다고 하고 여자분이 받아들여서 도와준거임)
지금와서 만나기 좀 그렇고 부담되어서 연락안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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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댓글은 없나요? 어디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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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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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말이 없으니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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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다른 사람한테는 어떻게 했는 지도 다시 떠올려 보세요
정말 바빠서 그런 걸지도 모르는데 섣불리 저평가하는 건 위험합니다.
다 따져보고 저평가해도 되는 여자라면 똥 밟았구나 하고 얼른 신발 세탁하시고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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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그냥 빈말이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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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좀 실망할듯 싶네요.
더구나 그 약속을 전제로 도와줬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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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에 또 달라고 부탁하길래 자기가 꼭 밥산다면서
어차피 꼭 필요한 책은 아니엇길래 그냥 줬는데
몇달째 깜깜무소식ㅋㅋㅋㅋㅋㅋ
저도 까먹고있었는데 이글보고 생각났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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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구임증하셧네요
ㅠㅠ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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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약속을 못지키는 것과 안지키는건 다르거든요..
저는 약속 지키는지 부터 보고 인성을 판단합니다.(옛날에 좋아한 사람이 약속 가지고 저를 가지고 논적이 있어서 상처받은 일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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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약속 안지키고 담에 또 부탁하면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서 딱잘라 거절할겁니다. 관심이고 뭐고 인성,성격부터 저는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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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잠수랄게 없는게..... 원래 연락하거나 하는 친한 사이는 아니거든요. 친한사이도 아니고 어정쩡 하게 아는 사람에게 부탁을 하고 약속을 한건데 이걸 아무말 없이 안지키는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아예 친하면 그래도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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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월달에 바쁘다고 했으니 8월에 연락오겠죠머.. 안오면 역시나... 하명 되는거구요...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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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주기로 한 것 조차 까먹고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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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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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글쓴이한테 전혀관심없다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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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사주는건 제가 제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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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놓고 밥 사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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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담부터 조심하세요 호구 안당하고 싶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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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남자들 여자 가지고 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고 글올라 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상하잖아요.
사는 방식은 본인 자유죠.
똥은 피하고 싶은 사람이 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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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먹튀해서 화가 나신것 같네요..
애초에 교환을 안했어야 된다고 말하신거 보니까
참 요즘 연애들이 남자든 여자든 다 그렇지만 좀 별로네요 그런 계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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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좀 별로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약속 안지키는 그런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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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런 여자 안만나게 된거 다행이라고 그냥 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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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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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쪼잔하게 생각할지 안할지는 그 여자 몫이죠 님이 걱정할 게 아니란 말입니다.
밥 한번 먹자했는데 그 때 말꼬리 흐리거나 핑계대면 지금 이런생각 그 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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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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