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남자친구 이야기하나요?
- 2013.08.15. 02:54
- 3432
남자들은 부모님께 보통은 별 복잡한 생각없이 말하는 것같던데...
여자들은 주위에 물어봐도 거의 반반이더라고요.
말절대 하지마라 뭐만해도 의심한다. 아니면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이야기하면 받아들이신다.
저도 어찌할지를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을 하긴 했었는데. 엄마가 너 남자친구있냐고 물었을때, 있다고 했었어요.
엄마는 친한친구로만 지내라고 한다음에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부정하시는 듯..;;) 생각하고 이야기를 하셔요.
이런경우 어떡해야 할까요?
다음에 한번더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으려나요??
아니면 이대로 꽁꽁... 숨기는게 좋으려나요ㅠ
어디 놀러갈때도 친구들이랑 간다 거짓말하고, 집에 가끔 갈때 전화도 제대로 못하고..
괜시리 거짓말만 주구장창 하는것같아서 좀 찝찝하기도하고.
다른 여자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좀 묻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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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번에 아빠랑 얘기하다가 제가 있는 뉘앙스로 말하니까 진짜 정색하셔서 깜짝 놀라구 그후론 없다고 하지 있다고 절대얘기안해요..
전 그냥 결혼할거라 확신드는 남자아니면 말안하려구요 ㅠㅠ 저도 죄지은것도 아닌데 숨기기 싫고 남친도 뭔가 섭섭한 눈치라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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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1박2일해도 남친이랑 가는거아닐까 인증샷명령
말해서 좋은점은 뭔지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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