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이별의 아픔으로 반년을 허송세월 했는데.. 답이없어요.. 가서 욕한바가지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나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속이 후련할까요? 하다 못해 상대가 바람을 폈다고 해도, 바람핀 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나쁜년 만들어도 내가 얻는게 없더라구요... 에효..답이없는문제
그런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제가 그랬어요.. 6달동안 분하고 슬프고 그래서 새벽3시전에 자본적이 없네요. 뻔한 말이지만 시간이 약이네요. 지금당장 야파죽겠는데 그게 무슨 약이냐고 저도 생각했는데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더 좋은여자 만나세요. 더 멋진사람이 되세요. 이게 결국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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