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께 고백했습니다
- 2013.12.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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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박수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아무 말 않고 맥주 한잔 사시는 모습도 쿨한 짱짱걸인듯^.^ 파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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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항상 고백못하고 앓다가 끝나는데 정말 부럽구 멋잇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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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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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내일은 태양이 또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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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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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그로 끌려고 병x같은 댓글 다는거 같아요
가끔 글마다 저런 인간 있더라고요
운영자님이 정지 먹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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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단하세요 ! 그 용기로 앞으로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꽉 잡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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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분이 좋진 않으실텐데 친구분들께 툭 털어놓고 위로받는것도 나름 속시원해질수 있어요~ 쿨한거도 좋지만 자기 감정에 솔직한게 더 좋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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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까지 말이 올라왔는데 오늘 이야기하면 괜히 안좋게만 얘기하게 될것같고.. 친구들 분위기도 좋아서 웃고 장난치고 하다가 오히려 괜찮아졌습니다. 시간 좀 더 지나면 진심으로 웃으면서 털어놔보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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