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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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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한내가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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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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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여친분은 님을 그냥 데이트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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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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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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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고딩때 경험해서
지금 미련없어요 ㅋㅋ 그심정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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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처음 남자 친구 사귈때 좋긴하지만 내 일에 방해안되도록 사귀고 싶어서 만남과 평소 일을 구분했었어요. 전 연애에서 일도 사랑도 망친후라...물론 맘이 닫혀있는것도 원인이지만.. 남친이200일 동안 변함없이 아껴줘서 그제서야 맘을 열었죠.. 글쓴이님이 노력할자신 없으면 할 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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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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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징징되고 ->징징대고 맞춤법몰라서 정떨어진거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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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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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하고->안하고 이것도틀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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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랑 말이다른데 그 말 그대로 믿는것도 좀 그런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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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동이랑 말이다른데 그 말 그대로 믿는것도 좀 그런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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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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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를 더 사랑해줄 여자는 세상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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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면
더더욱 그런거 아닌가요?
앞에선 얼마든지 연기 할 수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그런 여자였거든요
얼른 헤어지세요 가볍게 듣지 마시구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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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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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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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여자입장인적이있었는데, 글쓴이님이 너무말을잘쓰셔서 그냥지나칠수가없게만드는군요 ㅋㅋㅋ진심을말해드려야겠...
사랑을표현하는,나타내는방법은 그사람에게 시간을 내주는것이라고합니다.
요즘사람다바쁘죠..안바쁜사람어딨나요, 근데 정말 좋아하게되면 글쓴이님처럼 아무리 시간이없어도 잠시라도 보게되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거든염
여자분이아직맘이안열렸거나. 쉽게생각해서 우선순위에서밀릴만큼 글쓴이님을좋아하지않으시는건데,그럼에도불구하고여자분이좋으시면계속하는거고 아니면 한번 잘생각해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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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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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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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성향이 한번에 여러가지 못하기도 하고
연애는 공부처럼 내 삶에서 일?처럼 인식되네요
나도 다른 여자들처럼 더 감성적이고 싶지만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한테도 그게 안되네요
분명 좋은건 맞는데 그 사람이 저의 중심에 있진 않아요
아직은 나 자신을 더 사랑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노력해요 내 중심은 나이되
더 잘해주고 신경쓰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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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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