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갈등;
- 2013.12.15. 18:42
- 1261
이건 아니다싶음 아니라고 말하고 한쪽에 휘둘리지않도록하잔주의입니다.
남자친구는 대구사람이고 보수적인 성향이구요
사귀기 전 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말에 개취니상관없다고생각했는데
지금 저런 대학가의 대자보 행진이 종북의 계략이다 흐름을 타서 선동하는것이다
저 대자보에 이름잇는거 찾아보면 없는 사람들이다 이러는데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그리고 일간베스트에 올라온 뉴스자료들을 저한테 보여주면서
대통령이 얼마나잘하고 잇냐 이러고 잇는데 답답합니다.
시사에 관심많고 백분토론 좋아하고 뉴스보는거 좋아라합니다
모르는애도 아닌데 왜이럴까요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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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설득해보고싶습니다. 정치관을 바꾸자는게 아니라 이건 선동이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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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정하려다가 닉네임 보고 그대로 놔 뒀어요ㅋㅋㅋ
어느정도라면 모르겠는데 저정도라면 설득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보고 싶은거만 보려고 하는거 같은데 개전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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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정치는 ... 노답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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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 대자보 흐름이 종북의 선동인지 아닌지 좀 과하게 말하면 그 사실관계는 결국 최초 시작자 몇인말고는 알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결국 글쓴이 본인도 어느 한쪽 시각에 편협한 사고를 보일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소통은 서로 맞춰나가는 것이지, 일방으로의 편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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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무현대통령목소리합성한 노래같은거??따라부르면서 일베하던걸 봐와서 거부감이 들엇나봐요
좋은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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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들어가더니 그러고 잇네요 ㅋㅋㅋ헛웃음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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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슬쩍 김치녀 된장녀 호주유학녀 얘기해봐요 핏대세우면서 동조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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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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